림프절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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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이사 조회 13회 작성일 2021-12-05 08:39:5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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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 '림프절 전이' 비밀 풀어…"차세대 항암제 토대"

암이 무서운 것은 간이나 폐 같은 다른 장기로 쉽게 퍼지기 때문이죠. 우리나라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림프절을 통해서 암세포가 어떻게 전이 되는지, 그 과정을 밝혀냈습니다. 유방암이나 피부암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재우기자 #JTBC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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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IlIl : 대박이당 ㅎㅎ
좋은 성과있어서 좋네요~~
femiregi ICsmell : 환우분들의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현직 약사가 유방암의 항암치료를 거부하고 스스로 셀프케어로 자연치유하는 과정을 담은 책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이 책은 부작용 없이 비단 유방암 뿐만 아니라 모든 질병에 있어 핵심인 면역력 강화를 통해 건강을 회복하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모두가 아닌 나에게 맞는 음식을 자연스럽게 찾을수 있는 방법으로

only
셀프케어를 통해 발병원인을 찾아 통증을 다스리고 암을 치유하는 과정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온라인 서점에서 '셀프케어1 유방암'으로검색하시면 됩니다.

궁금하신 점은 저자인 약사분에게 E-mail을 통해 문의하셔도 좋을 것입니다.

부디 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요키 : 20년째 곧 암치료 될듯이 신약 신치료 개발 된다 약 팔았던거 몸소 체험 했다 제발 치료제 나온후 보도하라 주식장사치들에 놀아나지말고
홍구 : 와

[과학본색] 암의 적은 지방?…림프절 속 암의 생존법 / YTN 사이언스

[앵커]
화제의 뉴스를 골라 과학 기자의 시선으로 분석하는 '과학 본색' 시간입니다.

오늘은 이혜리 기자와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떤 이야기로 시작해볼까요?

[기자]
지난주 저희가 보도해 드렸던 내용이죠. 암 전이가 일어나는 첫 관문인 '림프절'에서 과연 암세포가 어떻게 살아가는 지, 그 원리를 밝혔다는 이 기사와 관련된 이야기 조금 더 자세히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앵커]
네, 암 생존율을 꾸준히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암이 무서운 이유가, 전이가 될 수 있다는 점 때문이잖아요.

그런데 저는 이 기사를 보고 놀랐던 게 암 전이의 첫 관문이 림프절이라고요?

[기자]
그렇습니다. 림프절은 우리 몸 어느 한 부분에만 있는 게 아닙니다. 온몸에 퍼져있는 면역 기관인데요.

예를 들어 몸이 피곤할 때 귀 아래, 목 옆 부분이 부어서 불편했던 경험, 아마 있으실 거예요. 이게 바로 림프절이 면역 반응을 일으켰다는 신호인데요.

또 쉽게는 겨드랑이 쪽에 림프절이 많이 모여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암이라는 것은 초기, 중기, 말기, 이렇게 나눌 수 있죠.

초기는 암이 발생한 그 기관에서 전이가 일어나지 않은 상태로 발견되는 거고요, 중기로 가다 보면 림프절까지 전이가 시작되고, 말기에는 다른 장기로까지 암 전이가 이루어진 것을 말하는데요.

이렇게 전신에 림프절이 있다 보니 암세포가 림프절로 가게 되면 다른 장기로 이동하기가 더 수월해지겠죠. 그래서 림프절 전이를 두고 일부는 암 전이의 척도다, 암 전이의 관문이다, 이렇게 표현하고요.

이를 두고 이 환자의 치료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치료 방향을 결정하게 됩니다.

[앵커]
그러니까 림프절 전이가 일어났다면 앞으로 이 환자를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그런 방향을 결정하게 된다는 건데요.

그런데 림프절에 도달한 암세포가 '지방산'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는 사실을 밝혀낸 것이 이번 연구의 핵심이었어요.

[기자]
그렇습니다. 보통 암세포는 포도당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었죠. 하지만 연구팀은 암세포가 림프절에 도달했을 때 포도당이 아닌 지방산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대사를 바꿔서 림프절 환경에 적응해서 생존한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연구진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이충근 / IBS 혈관 연구단 박사 : 흑색종이나 유방암 생쥐 모델을 사용해서 림프절 전이 단계별로 분석해본 결과 지방산 산화, 지방산을 에너지로 쓰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는 걸 밝혀냈고, 암세포는 포도당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저희 결과는 림프절 도달한 다음에 포도당에서 지방산을 사용하는 방향으로 대사를 변화시켜서 적응해서 자란다는 것을 처음으로 밝힌 것이고요.]

[앵커]
그런데 지방산이라고 하니까 우리가 흔히 아는 그 '지방'이 떠올라요. 지방산을 지방으로 봐도 되나요?

[기자]
쉽게 지방의 일종이다, 정도로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쉬우실 것 같아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많이 들어보셨죠?

이게 세포 안에서 흡수되려면 탄수화물은 포도당으로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지방은 지방산으로 분해돼야 하는데요.

그러니까 지방산이라는 건 지방에서 분해돼 나온 물질이라고 보시면 되는 거죠.

[앵커]
그렇다면 림프절에서 암세포가 지방산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거라면 림프절 전이가 일어났을 때 지방 섭취를 하지 않으면 암세포가 살아남지 못하겠네요?

[기자]
원리만 놓고 본다면 그럴 수도 있겠죠, 하지만 지방 자체를 아예 섭취하지 않는다는 건 사실상...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u0026s_hcd=0017\u0026key=201902111634142279
미도리TV : 현미밥과 채식만이 답이군요. ㅠㅠ
자유인 : 그래서 어떻게 하라고요?

건국대학교병원 대장암센터 - 대장암 림프절 전이

건국대학교병원 대장암센터 - 대장암 림프절 전이

2019년 12월 13일(금)
건국대학교병원 대강당

대장암센터장 황대용 교수
안빈낙도 : 교수님 귀한 강의 영상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 감사합니다~
강비오 : 정말정말 잘들었습니다..
최정은 : 우리 교수님!정말 감사합니다!
Yu Ri Rhee : 감사합니다.

... 

#림프절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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